코스피, 사흘째 하락...자동차株 강세, 조선株 약세
작성 : 2010년 04월 29일(목) 16:18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9일 코스피는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경계심리로 전일대비 5.49포인트(0.32%) 내린 1728.42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공(2.90%), 의료정밀(2.84%), 운수장비, 통신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기계(-3.20%), 건설(-1.62%), 유통, 비금속광물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글로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이닉스, SK에너지, 현대제철 등이 올랐다. 반면 LG화학, 삼성전기, 삼성화재, NHN, 두산중공업, 대한생명 등은 내렸다.
또, 현대상선(5.66%)를 비롯해 한진해운, 대한해운 등 해운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STX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LG디스플레이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현대푸드는 현대H&S 합병 효과로 5% 넘게 올랐다. 반면 두산이 6%대 급락하는 등 두산건설 자금악화 루머가 돌면서 두산그룹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또 대한전선은 유상증자에 따른 상장물량 부담으로 10.84% 급락했다.
이밖에 삼양옵틱스, 금호산업, 더존비즈온, SK C&C, DSR제강, 한솔제지, 오리엔트바이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씨오에너지, 남해화학, 삼성엔지니어링, 대림산업, 금호석유, 현대EP, LG생명과학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글로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이닉스, SK에너지, 현대제철 등이 올랐다. 반면 LG화학, 삼성전기, 삼성화재, NHN, 두산중공업, 대한생명 등은 내렸다.
또, 현대상선(5.66%)를 비롯해 한진해운, 대한해운 등 해운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STX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LG디스플레이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현대푸드는 현대H&S 합병 효과로 5% 넘게 올랐다. 반면 두산이 6%대 급락하는 등 두산건설 자금악화 루머가 돌면서 두산그룹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또 대한전선은 유상증자에 따른 상장물량 부담으로 10.84% 급락했다.
이밖에 삼양옵틱스, 금호산업, 더존비즈온, SK C&C, DSR제강, 한솔제지, 오리엔트바이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씨오에너지, 남해화학, 삼성엔지니어링, 대림산업, 금호석유, 현대EP, LG생명과학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