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지표, 실적 호재에 다우 1.1%↑...유럽증시,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4월 30일(금) 08:27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고용 지표 개선과 기업들의 실적 개선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2.05포인트(1.10%) 오른 11,167.3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5.41포인트(1.29%) 오른 1,206.77을, 나스닥 지수는 40.19포인트(1.63%) 상승한 2,511.92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기업 실적 개선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67% 오른 5623.89로, 독일 증시의 DAC30지수는 1.05% 상승한 6148.15, 프랑스 증시의 CAC40 지수는 3845.72로 전날보다 1.55% 올랐다.
국제유가는 1개월래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택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2.3%(1.95달러) 상승한 배럴당 85.1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30일 코스피 지수는 1.0%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가 한솔제지, 에이스디지텍 ◇우리투자증권은 기아차, 한일이화을 제시했다.
이밖에 CJ씨푸드, 삼양옵틱스, 대창, 대한생명, 현대제철,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물산, 대우차판매 등 코스피종목과 글로웍스, CMS, 이화전기, 아토, 핸디소프트, AD모터스,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서울반도체 등 코스닥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2.05포인트(1.10%) 오른 11,167.3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5.41포인트(1.29%) 오른 1,206.77을, 나스닥 지수는 40.19포인트(1.63%) 상승한 2,511.92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기업 실적 개선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67% 오른 5623.89로, 독일 증시의 DAC30지수는 1.05% 상승한 6148.15, 프랑스 증시의 CAC40 지수는 3845.72로 전날보다 1.55% 올랐다.
국제유가는 1개월래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택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2.3%(1.95달러) 상승한 배럴당 85.1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30일 코스피 지수는 1.0%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가 한솔제지, 에이스디지텍 ◇우리투자증권은 기아차, 한일이화을 제시했다.
이밖에 CJ씨푸드, 삼양옵틱스, 대창, 대한생명, 현대제철,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물산, 대우차판매 등 코스피종목과 글로웍스, CMS, 이화전기, 아토, 핸디소프트, AD모터스,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서울반도체 등 코스닥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