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20선 회복...반도체株, 방산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30일(금) 16:29 가+가-

유니셈_다음증권
30일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며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4.54포인트(0.87%) 상승한 523.75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3.22%)를 비롯해 태웅, 소디프신소재,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우리이타아이 등은 상승 마감했지만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컴즈, 성우하이텍, 코미팜, 인터파크 등은 하락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19조 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한다는 소식에 유니셈, 세미텍, 성도이엔지, 프로텍, 에프에스티, 삼우이엔씨, 미래컴퍼니, 아토, 오디텍 등 반도체 장비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했다.
아울러 미국 FDA가 덴드레온의 암백신 `프로벤지`를 허가했다는 소식에 이노셀, 엔케이바이오, 스템싸이언스 등 국내 항암백신업체들의 주가가 강세를 시현했다. 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 보도로 빅텍과 스페코, 이화전기 등 방위산업체 주가는 강세를 보인 반면 로만손, 좋은사람들 등 남북경협주는 약세를 나타내며 희비가 엇갈렸다.
이밖에 CMS, AD모터스, M&M 등 전기차 관련주와 중앙백신, 대한뉴팜, 파루 등 구제역 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종목별로는 테라리소스(11.80%), KH바텍(8.48%), 프롬써어티(8.75%), 게임하이(14.83%), 뉴프렉스(7.72%), KB오토시스(6.36%), 현대아이티(5.18%) 등이 급등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3.22%)를 비롯해 태웅, 소디프신소재,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우리이타아이 등은 상승 마감했지만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컴즈, 성우하이텍, 코미팜, 인터파크 등은 하락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19조 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한다는 소식에 유니셈, 세미텍, 성도이엔지, 프로텍, 에프에스티, 삼우이엔씨, 미래컴퍼니, 아토, 오디텍 등 반도체 장비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했다.
아울러 미국 FDA가 덴드레온의 암백신 `프로벤지`를 허가했다는 소식에 이노셀, 엔케이바이오, 스템싸이언스 등 국내 항암백신업체들의 주가가 강세를 시현했다. 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 보도로 빅텍과 스페코, 이화전기 등 방위산업체 주가는 강세를 보인 반면 로만손, 좋은사람들 등 남북경협주는 약세를 나타내며 희비가 엇갈렸다.
이밖에 CMS, AD모터스, M&M 등 전기차 관련주와 중앙백신, 대한뉴팜, 파루 등 구제역 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종목별로는 테라리소스(11.80%), KH바텍(8.48%), 프롬써어티(8.75%), 게임하이(14.83%), 뉴프렉스(7.72%), KB오토시스(6.36%), 현대아이티(5.18%) 등이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