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골드만삭스 여파에 다우지수 1.42%↓, 국제유가 86弗
작성 : 2010년 05월 01일(토) 09:5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검찰이 골드만삭스의 사기 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폭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58.71포인트(1.42%) 하락한 1만1008.61로 장을 마쳤다. S&P 500지수가 20.09포인트(1.66%) 내린 1186.69, 나스닥 지수는 50.73포인트(2.02%) 하락한 2461.19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이틀째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1.55%(64.55포인트) 내린 5533.29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0.62%(23.63포인트) 떨어진 3816.99를, 독일 DAX30 지수는 0.15%(9.21) 밀린 6135.70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98센트(1.15%) 상승한 86.15달러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58.71포인트(1.42%) 하락한 1만1008.61로 장을 마쳤다. S&P 500지수가 20.09포인트(1.66%) 내린 1186.69, 나스닥 지수는 50.73포인트(2.02%) 하락한 2461.19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이틀째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1.55%(64.55포인트) 내린 5533.29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0.62%(23.63포인트) 떨어진 3816.99를, 독일 DAX30 지수는 0.15%(9.21) 밀린 6135.70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98센트(1.15%) 상승한 86.15달러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