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남유럽發 악재 34p↓...대우차판매 '上'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5:43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6일 코스피지수는 남유럽 PIGS(그리스와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국가의 재정적자 우려와 외국인의 매도세 영향으로 전거래일보다 34.04포인트(1.98%) 급락한 1,684.71에 거래를 마쳤다.
전 업종이 일제히 내린 가운데 금융(-3.49%), 은행(-3.96%), 증권(-3.24%), 보험(-1.79%) 등 금융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을 비롯해 전기가스,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등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LG화학,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성전기, 두산중공업 등 대다수 종목이 내렸다. 반면 기아차, SK에너지, NHN, 삼성물산 등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조선선재와 대우차판매가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대창,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한화 등은 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전 업종이 일제히 내린 가운데 금융(-3.49%), 은행(-3.96%), 증권(-3.24%), 보험(-1.79%) 등 금융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을 비롯해 전기가스,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등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LG화학,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성전기, 두산중공업 등 대다수 종목이 내렸다. 반면 기아차, SK에너지, NHN, 삼성물산 등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조선선재와 대우차판매가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대창,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한화 등은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