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유럽發 공포 500선 하회...3D주, 게임주 강세
작성 : 2010년 05월 07일(금) 16:23 가+가-

현대아이티_다음증권
7일 코스닥은 남유럽 국가(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의 재정위기 소식에 급락하며 500선 아래로 밀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52포인트(1.87%) 하락한 499.71을 기록,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인터넷(+3.99%), 통신서비스(+2.97%), 통신방송서비스(+1.13%)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금속, 금융, 건설, 섬유/의류 업종은 3% 이상의 약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네오위즈게임즈(-6.95%)가 급락한 것을 비롯해 태웅, 서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소디프신소재 등이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SK컴즈(+10.80%)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다음,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등은 4% 이상 급등했다.
특징주로는 국내 방송사들이 지상파를 통한 3D 입체 방송을 세계 최초 시도한다는 소식에 현대아이티,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또 컴투스와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주들도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중앙백신, 파루, 이-글벳 등 구제역 관련주와 덕산하이메탈, 크로바하이텍, 엘디티 등 아몰레드 테마주가 급락세를 보였다. 또 상신이디피, 파워로직스, 지앤디윈텍, 코디에스 등 전기차 관련주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인터넷(+3.99%), 통신서비스(+2.97%), 통신방송서비스(+1.13%)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금속, 금융, 건설, 섬유/의류 업종은 3% 이상의 약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네오위즈게임즈(-6.95%)가 급락한 것을 비롯해 태웅, 서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소디프신소재 등이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SK컴즈(+10.80%)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다음,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등은 4% 이상 급등했다.
특징주로는 국내 방송사들이 지상파를 통한 3D 입체 방송을 세계 최초 시도한다는 소식에 현대아이티,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또 컴투스와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주들도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중앙백신, 파루, 이-글벳 등 구제역 관련주와 덕산하이메탈, 크로바하이텍, 엘디티 등 아몰레드 테마주가 급락세를 보였다. 또 상신이디피, 파워로직스, 지앤디윈텍, 코디에스 등 전기차 관련주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