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33%↓...유럽증시 급락, 국제유가 75弗 추락
작성 : 2010년 05월 08일(토) 09:2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고용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남유럽발 공포로 폭락장이 지속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보다 139.89포인트(1.33%) 내린 10,380.4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7.27포인트(1.53%) 하락한 1,110.88을, 나스닥 지수는 54.00 포인트 (2.33%) 내린 2,265.64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재정위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로 나흘째 급락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2.62% 내린 5123.02로 마감했다. 또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도 3.27% 하락한 5715.09로 마쳤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4.59%나 떨어진 3417.51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75달러선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달러(2.6%) 하락한 배럴당 75.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7일 아시아 증시는 유럽 재정위기 여파에 이틀째 동반 급락했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3.1%,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1.87% 각각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보다 139.89포인트(1.33%) 내린 10,380.4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7.27포인트(1.53%) 하락한 1,110.88을, 나스닥 지수는 54.00 포인트 (2.33%) 내린 2,265.64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재정위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로 나흘째 급락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2.62% 내린 5123.02로 마감했다. 또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도 3.27% 하락한 5715.09로 마쳤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4.59%나 떨어진 3417.51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75달러선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달러(2.6%) 하락한 배럴당 75.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7일 아시아 증시는 유럽 재정위기 여파에 이틀째 동반 급락했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3.1%,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1.87% 각각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