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락앤락, 1Q 영업益 163억원...전년比 82.1% 증가
글로벌 지향에 맞게 해외에서의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3,600억원 목표 달성 예정
작성 : 2010년 05월 10일(월) 15:15 가+가-

글로벌 주방생활용품 전문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010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한 796억원, 영업이익은 82.1% 성장한 163억원, 당기순이익은 58.5% 성장한 130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1분기 연결 실적에서 국내 내수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7%나 증가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품목별로는 전품목 고른 판매 호조를 보였다.
특히, 저장용품인 ‘멀티락’ 경우 TV광고와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 전년 동기 대비 약 987% 증가했으며, 리빙용품인 ‘락앤락 리빙박스’ 경우 할인점과 홈쇼핑 방송의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0% 증가액을 보였다.
한편 락앤락은 현재 105개국의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17개 현지 영업∙생산법인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1분기 연결 실적에서 국내 내수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7%나 증가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품목별로는 전품목 고른 판매 호조를 보였다.
특히, 저장용품인 ‘멀티락’ 경우 TV광고와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 전년 동기 대비 약 987% 증가했으며, 리빙용품인 ‘락앤락 리빙박스’ 경우 할인점과 홈쇼핑 방송의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0% 증가액을 보였다.
한편 락앤락은 현재 105개국의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17개 현지 영업∙생산법인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