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럽發 불안 진정 30P↑...건설주, 증권주 강세
작성 : 2010년 05월 10일(월) 16:41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유럽연합(EU)이 IMF와 공조해 최대 7500억유로(약 1000조 규모)에 달하는 유로안정기금 설립에 합의하면서 유럽리스크가 진정 기미를 보이자, 10일 코스피가 급등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3포인트(1.83%) 오른 1677.63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7.57%), 건설(4.44%), 전기가스(3.92%), 증권(3.07%) 금융(2.78%) 은행(2.38%) 등 대다수 업종이 오른 반면 보험(-0.22%)만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대부분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1.13%), 한국전력(4.89%), 현대모비스(1.41%), LG디스플레이(2.05%), 하이닉스(2.09%), 삼성전기(1.81%), NHN(1.14%), 두산중공업(2.98%), 현대제철(4.76%)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반면 현대차(-0.38%), SK에너지(-1.72%), 삼성화재(-1.52%) 등은 떨어졌다.
특히 건설주와 증권주가 급등했다. GS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또 우리투자증권, 골든브릿지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등 증권주도 4% 이상 올랐다.
종목별로는 CJ씨푸드, 두산인프라코어, 엔씨소프트, 알앤엘바이오, STX팬오션,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삼성테크윈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대우차판매, 대우인터내셔널, 조선선재, 아남전자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의료정밀(7.57%), 건설(4.44%), 전기가스(3.92%), 증권(3.07%) 금융(2.78%) 은행(2.38%) 등 대다수 업종이 오른 반면 보험(-0.22%)만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대부분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1.13%), 한국전력(4.89%), 현대모비스(1.41%), LG디스플레이(2.05%), 하이닉스(2.09%), 삼성전기(1.81%), NHN(1.14%), 두산중공업(2.98%), 현대제철(4.76%)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반면 현대차(-0.38%), SK에너지(-1.72%), 삼성화재(-1.52%) 등은 떨어졌다.
특히 건설주와 증권주가 급등했다. GS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또 우리투자증권, 골든브릿지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등 증권주도 4% 이상 올랐다.
종목별로는 CJ씨푸드, 두산인프라코어, 엔씨소프트, 알앤엘바이오, STX팬오션,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삼성테크윈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대우차판매, 대우인터내셔널, 조선선재, 아남전자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