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外人 매도 7P↓...삼성생명 '시가총액 4위'
작성 : 2010년 05월 12일(수) 16:17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2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혼조 마감과 유럽 재정위기 여진, 여기에 긴축 우려에 따른 중국증시 약세가 악재로 작용하며 이틀 연속 하락, 전일 대비 7.21포인트(0.43%) 내린 1663.03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첫 상장한 삼성생명에 대해 외국인이 집중적인 매도 물량을 쏟아냈고, 오전 장중에는 북한이 핵융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다.
업종별로는 건설(-3.06%), 은행(-2.25%), 금융(-2.08%) 등이 내린 반면 의료정밀(6.44%), 운수창고(3.13%), 섬유의복(1.33%), 종이목재(0.98%) 등이 올랐다. 특히 삼성생명(-4.60%)의 약세로 보험(-3.68%) 업종이 큰 폭으로 내렸다. 대한생명(-6.15%), LIG손해보험(-4.17%), 동부화재(3.36%), 삼성화재(3.34%)가 3% 이상 떨어졌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POSCO, 신한지주, KB금융, 현대중공업, LG전자, 하이닉스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LG화학, 현대모비스, 기아차, NHN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동반 급등한 것을 비롯해 녹십자, 엔씨소프트, 케이씨텍, SK케미칼, 삼양옵틱스, 삼성SDI, 락앤락 등이 급등한 반면 현대미포조선, 삼성물산, 성진지오텍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첫 상장한 삼성생명에 대해 외국인이 집중적인 매도 물량을 쏟아냈고, 오전 장중에는 북한이 핵융합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다.
업종별로는 건설(-3.06%), 은행(-2.25%), 금융(-2.08%) 등이 내린 반면 의료정밀(6.44%), 운수창고(3.13%), 섬유의복(1.33%), 종이목재(0.98%) 등이 올랐다. 특히 삼성생명(-4.60%)의 약세로 보험(-3.68%) 업종이 큰 폭으로 내렸다. 대한생명(-6.15%), LIG손해보험(-4.17%), 동부화재(3.36%), 삼성화재(3.34%)가 3% 이상 떨어졌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POSCO, 신한지주, KB금융, 현대중공업, LG전자, 하이닉스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LG화학, 현대모비스, 기아차, NHN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동반 급등한 것을 비롯해 녹십자, 엔씨소프트, 케이씨텍, SK케미칼, 삼양옵틱스, 삼성SDI, 락앤락 등이 급등한 반면 현대미포조선, 삼성물산, 성진지오텍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