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 상한가 '소녀시대 파워'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4:07 가+가-

SM_다음증권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한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27억원으로 5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8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소녀시대 정규 2집 'Oh!'의 선풍적 인기에 힘입어 작년 하반기부터 에스엠 소속의 가수들이 왕성한 활동을 벌였고, 해외 로열티도 급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1분기 호실적을 내놓은 에스엠은 오후 1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7,920, 14.95%)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는 소녀시대 정규 2집 'Oh!'의 선풍적 인기에 힘입어 작년 하반기부터 에스엠 소속의 가수들이 왕성한 활동을 벌였고, 해외 로열티도 급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1분기 호실적을 내놓은 에스엠은 오후 1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7,920, 14.95%)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