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 1분기 흑자전환 성공
작성 : 2010년 05월 14일(금) 10:26 가+가-

국내최대 개별 반도체 회사인 KEC(092220, 대표: 곽정소)는 ‘10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분기 실적공시에 의하면 매출액 858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것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8%, 325% 대폭 증가한 것. 또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62억순손실에서 6억의 순이익을 기록하여 1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KEC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호조의 배경에 대해, 최근 IT 및 전자산업 호황에 따른 PC 및 모바일기기 관련부품의 국내외 오더량 증가와 함께, 전년도의 사업구조조정 및 다각적인 원가절감노력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향후에도 기존 사업부문의 매출 및 실적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LG이노텍과 5년간의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추진 중인 LED PACKAGE사업은 금년 9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LED관련 기존제품과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되고 있어 향후 대폭적인 매출신장이 예상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분기 실적공시에 의하면 매출액 858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것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8%, 325% 대폭 증가한 것. 또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62억순손실에서 6억의 순이익을 기록하여 1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KEC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호조의 배경에 대해, 최근 IT 및 전자산업 호황에 따른 PC 및 모바일기기 관련부품의 국내외 오더량 증가와 함께, 전년도의 사업구조조정 및 다각적인 원가절감노력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향후에도 기존 사업부문의 매출 및 실적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LG이노텍과 5년간의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추진 중인 LED PACKAGE사업은 금년 9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LED관련 기존제품과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되고 있어 향후 대폭적인 매출신장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