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동양생명, 주당 300원 현금배당 실시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4:55 가+가-

동양생명(대표이사 부회장 박중진)은 주당 300원씩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3%, 배당금총액은 323억 원이다.
직전 1년 기준으로 코스피 평균 시가배당률이 1.3%를 기록했고, 손해보험사의 2010년 예상 시가배당률이 1.6%, 생명보험사도 1.0% 내외일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수치다. 또한 배당성향에서도 30.7%를 기록해 평균 24.5%인 보험사 배당성향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동양생명은 2009년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21.8% 급증한 1051억 원, 영업이익은 147.1% 급증한 1334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입보험료 증가율, 효율경영을 통한 사업비 감소, 유지비차익과 위험률차익 중심으로 수익구조 개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당주로써의 향후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직전 1년 기준으로 코스피 평균 시가배당률이 1.3%를 기록했고, 손해보험사의 2010년 예상 시가배당률이 1.6%, 생명보험사도 1.0% 내외일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수치다. 또한 배당성향에서도 30.7%를 기록해 평균 24.5%인 보험사 배당성향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동양생명은 2009년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21.8% 급증한 1051억 원, 영업이익은 147.1% 급증한 1334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입보험료 증가율, 효율경영을 통한 사업비 감소, 유지비차익과 위험률차익 중심으로 수익구조 개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당주로써의 향후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