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外人 매도 '0.5%↓'...대형株 '휘청'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15:50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8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1640대까지 밀렸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8.27포인트(0.50%) 낮은 1643.24포인트로 마감됐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건설, 은행, 섬유의복 업종이 오른 반면 의료정밀, 운수창고, 운수장비, 종이목재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상위주들은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로 LG전자(-3.67%), 하이닉스(-3.59%), LG디스플레이(-3.87%) 등 경쟁사들의 주가는 크게 하락했다.
또 현대차(-3.56%), 현대모비스(-4.08%), 기아차(-7.73%) 등 자동차주가 크게 떨어졌고 삼성전기(-6.25%), 삼성SDI(-6.23%), 삼성정밀화학(-6.67%), 삼성테크윈(-5.14%) 등 삼성 4인방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삼성생명이 2.33% 올라 정확히 공모가(11만원)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한솔CSN, 대한전선, 동부제철, CJ제일제당이 급등한 반면 LG화학, 글로비스, 케이씨텍, 한미반도체, 넥센타이어, 금호전기, 더존비즈온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건설, 은행, 섬유의복 업종이 오른 반면 의료정밀, 운수창고, 운수장비, 종이목재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상위주들은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로 LG전자(-3.67%), 하이닉스(-3.59%), LG디스플레이(-3.87%) 등 경쟁사들의 주가는 크게 하락했다.
또 현대차(-3.56%), 현대모비스(-4.08%), 기아차(-7.73%) 등 자동차주가 크게 떨어졌고 삼성전기(-6.25%), 삼성SDI(-6.23%), 삼성정밀화학(-6.67%), 삼성테크윈(-5.14%) 등 삼성 4인방도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삼성생명이 2.33% 올라 정확히 공모가(11만원)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한솔CSN, 대한전선, 동부제철, CJ제일제당이 급등한 반면 LG화학, 글로비스, 케이씨텍, 한미반도체, 넥센타이어, 금호전기, 더존비즈온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