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30선 후퇴...차부품株 강세
작성 : 2010년 05월 19일(수) 15:54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9일 코스피는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에 163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3.16포인트(0.8%) 하락한 1630.08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건설업(-2.26%), 은행(-2.19%), 비금속광물(-2.05%), 기계(-1.96%)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반면 전기가스(2.64%), 운수장비(0.59%), 의료정밀(0.44%)은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체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 LG화학, 현대중공업, NHN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SDI 등은 강세를 보였다. 특히 대원강업(14.93%), 에스엘(7.73%), 한일이화(4.49%) 등 차부품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10년만에 증시로 돌아온 만도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신한, 아시아나항공, 한국전력이 급등했다. 반면 전날 공모가(11만 원)까지 올랐던 삼성생명은 다시 0.45% 하락한 것을 비롯해 셀런, 골든나래리츠,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상선, 일경, 쌍용차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건설업(-2.26%), 은행(-2.19%), 비금속광물(-2.05%), 기계(-1.96%)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반면 전기가스(2.64%), 운수장비(0.59%), 의료정밀(0.44%)은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체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 LG화학, 현대중공업, NHN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SDI 등은 강세를 보였다. 특히 대원강업(14.93%), 에스엘(7.73%), 한일이화(4.49%) 등 차부품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10년만에 증시로 돌아온 만도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신한, 아시아나항공, 한국전력이 급등했다. 반면 전날 공모가(11만 원)까지 올랐던 삼성생명은 다시 0.45% 하락한 것을 비롯해 셀런, 골든나래리츠,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상선, 일경, 쌍용차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