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일째 하락 '500P'...테마주 부진
작성 : 2010년 05월 19일(수) 16:12 가+가-

코스닥_네이트증권
19일 코스닥지수는 유럽의 재정위기 우려로 3일 연속 하락, 전일 대비 4.07포인트(0.81%) 내린 500.45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 운송, 통신서비스 업종이 3% 이상 급락한 반면 디지털컨텐츠, 방송서비스,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1% 안팎의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루멘스, 덕산하이메탈, 우리이티아이 등이 약세를 보였다. SK컴즈(-6.23%), 성광벤드(-6.49%)는 급락했다. 반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코미팜, 네패스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도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스페코, 빅텍 등 방산주와 케이디씨, 대국, 잘만테크 등 3D테마주, 지앤디윈텍, 에듀패스, AD모터스 등 전기차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이화전기, 인성정보, CMS(씨엠에스) 등이 급등세를 보여준 반면 슈프리마, 경윤하이드로, 엑사이엔씨, 다휘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섬유/의류, 운송, 통신서비스 업종이 3% 이상 급락한 반면 디지털컨텐츠, 방송서비스,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1% 안팎의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루멘스, 덕산하이메탈, 우리이티아이 등이 약세를 보였다. SK컴즈(-6.23%), 성광벤드(-6.49%)는 급락했다. 반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코미팜, 네패스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도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스페코, 빅텍 등 방산주와 케이디씨, 대국, 잘만테크 등 3D테마주, 지앤디윈텍, 에듀패스, AD모터스 등 전기차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이화전기, 인성정보, CMS(씨엠에스) 등이 급등세를 보여준 반면 슈프리마, 경윤하이드로, 엑사이엔씨, 다휘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