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10년만에 재상장 '만도' 첫날 상한가
작성 : 2010년 05월 19일(수) 18:08 가+가-

만도_다음증권
지난 2000년 한라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상장폐지된 뒤 10년 만에 한국거래소에 재상장된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대표; 변정수)가 상장 첫날인 19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만도(060980)는 9만7,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14.95% 오른 11만 1,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만도의 주가는 공모가 8만 3,000원 보다 34%나 오르면서 시가총액도 2조 309억 원으로 뛰어 올랐다.
한편 이날 만도는 정몽원 대표 등 주요 주주들의 보유지분이 47.14%(858만5817주)라고 공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만도(060980)는 9만7,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14.95% 오른 11만 1,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만도의 주가는 공모가 8만 3,000원 보다 34%나 오르면서 시가총액도 2조 309억 원으로 뛰어 올랐다.
한편 이날 만도는 정몽원 대표 등 주요 주주들의 보유지분이 47.14%(858만5817주)라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