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0.63%↓...유럽증시 급락, 국제유가 69.87弗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08:09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58포인트(0.63%) 하락한 1만444.37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75포인트(0.51%) 하락한 1115.05로, 또 나스닥 종합지수는 18.89포인트(0.81%) 하락한 2298.37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독일의 공매도 금지 조처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더해지며 급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53% 하락한 5173.1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64% 급락한 5993.21로 6000선이 무너졌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50% 떨어진 3526.80으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 대비 0.46센트 오른 배럴당 69.8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0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는 신화인터텍 ◇대우증권은 삼성전기, 이엠코리아, 파트론, 성우하이텍 ◇한극증권은 팅크웨어, 고영, 광주신세계 ◇삼성증권은 삼성전기, 한국전력 ◇우리투자증권은 오리온 ◇한화증권은 포스코 ICT를 제시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만도, 현대건설, 삼성생명, 삼성중공업, 기아차, 아시아나항공, 삼성테크윈, 삼성SDI, 삼성전기 등 코스피 종목과 CMS, 게임하이, 셀트리온, 글로웍스,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대아티아이, 케이디씨, 삼우이엠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는 독일의 공매도 금지 조처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더해지며 급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53% 하락한 5173.1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64% 급락한 5993.21로 6000선이 무너졌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50% 떨어진 3526.80으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 대비 0.46센트 오른 배럴당 69.8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0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신한금융투자는 신화인터텍 ◇대우증권은 삼성전기, 이엠코리아, 파트론, 성우하이텍 ◇한극증권은 팅크웨어, 고영, 광주신세계 ◇삼성증권은 삼성전기, 한국전력 ◇우리투자증권은 오리온 ◇한화증권은 포스코 ICT를 제시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만도, 현대건설, 삼성생명, 삼성중공업, 기아차, 아시아나항공, 삼성테크윈, 삼성SDI, 삼성전기 등 코스피 종목과 CMS, 게임하이, 셀트리온, 글로웍스,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대아티아이, 케이디씨, 삼우이엠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