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천안함 발표 영향 '3.87%↓'...자전거株↑
코스닥지수, 전일대비 19.39포인트(3.87%) 떨어진 481.06으로 마감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16:29 가+가-

삼천리자전거_다음증권
유럽발 재정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천안함 결과 발표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부각되며 코스닥지수가 4%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9.39포인트(3.87%) 떨어진 481.06으로 장을 마감했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제약(-5.86%), 반도체(-5.80%), 소프트웨어(-5.35%), IT벤처(-4.16%)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출판/매체복제(2.07%), 통신서비스(0.16%)는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대부분 급락했다.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등이 4% 이상 떨어졌다. 반면 SK브로드밴드와 네오위즈게임즈는 급락장 속에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 중에는 정책효과로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등 자전거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특히 천안함 결과 발표에도 제룡산업, 로만손, 이화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오히려 반등했다.
반면 에스엔유, 케이씨텍, 유진테크, 국제엘렉트릭 등 반도체 장비주와 유니크, 성우하이텍, 신창전기 등 자동차부품주는 급락세를 연출했다.
종목별로는 케이씨피드, 에스엠, 엑큐리스, 디초콜릿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를 비롯해 다휘, 엔케이바이오, 시노펙스, 중앙디자인, 대아티아이, 국순당, 이수앱지스, 핸디소프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제약(-5.86%), 반도체(-5.80%), 소프트웨어(-5.35%), IT벤처(-4.16%)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출판/매체복제(2.07%), 통신서비스(0.16%)는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대부분 급락했다.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등이 4% 이상 떨어졌다. 반면 SK브로드밴드와 네오위즈게임즈는 급락장 속에 강세를 보였다.
테마주 중에는 정책효과로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등 자전거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특히 천안함 결과 발표에도 제룡산업, 로만손, 이화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오히려 반등했다.
반면 에스엔유, 케이씨텍, 유진테크, 국제엘렉트릭 등 반도체 장비주와 유니크, 성우하이텍, 신창전기 등 자동차부품주는 급락세를 연출했다.
종목별로는 케이씨피드, 에스엠, 엑큐리스, 디초콜릿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를 비롯해 다휘, 엔케이바이오, 시노펙스, 중앙디자인, 대아티아이, 국순당, 이수앱지스, 핸디소프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