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이번주 4%↓...유럽증시 사흘째 약세, 국제유가 70弗
작성 : 2010년 05월 22일(토) 11:5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유럽 채무위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장 막판 반등에 성공하면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25.38포인트(1.25%) 상승한 1만193.3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03포인트(1.14%) 오른 2229.04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6.10포인트(1.50%) 뛴 1087.69를 각각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이번주 4%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5%, 4.2% 내렸다.
유럽증시는 유로존 국가 부도 위기에 대한 불안감에 사흘째 약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지수는 0.20% 내린 5,062.93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30 지수는 0.71% 떨어진 5,826.06포인트,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0.05% 내린 3,430.74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유럽 위기 불안감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80센트(1.1%) 내린 배럴당 70.0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25.38포인트(1.25%) 상승한 1만193.3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03포인트(1.14%) 오른 2229.04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6.10포인트(1.50%) 뛴 1087.69를 각각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이번주 4%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와 S&P500 지수는 각각 5%, 4.2% 내렸다.
유럽증시는 유로존 국가 부도 위기에 대한 불안감에 사흘째 약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지수는 0.20% 내린 5,062.93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30 지수는 0.71% 떨어진 5,826.06포인트,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0.05% 내린 3,430.74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유럽 위기 불안감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80센트(1.1%) 내린 배럴당 70.0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