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 주주총회 본격 개시...19개 증권사 28일 동시 주주총회
작성 : 2010년 05월 23일(일) 13:44 가+가-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본격 개시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증시에 상장된 23개 증권사 가운데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 19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연다.
삼성증권(6/1), 대우증권(6/1), 교보증권(6/4)은 다른 일자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트레이드증권은 개최일정이 미정이다.
한편 3월 결산법인 전체 74사 중 현재까지 일양약품 등 42사가 정기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했고, 유가증권시장법인 38사(전체 55사)와 코스닥시장법인 4사(전체 19사)가 정기주총 일정을 확정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오는 28일에는 증시에 상장된 23개 증권사 가운데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 19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연다.
삼성증권(6/1), 대우증권(6/1), 교보증권(6/4)은 다른 일자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트레이드증권은 개최일정이 미정이다.
한편 3월 결산법인 전체 74사 중 현재까지 일양약품 등 42사가 정기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했고, 유가증권시장법인 38사(전체 55사)와 코스닥시장법인 4사(전체 19사)가 정기주총 일정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