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닷새째 하락 '476P'...방산株↑, 경협株↓
작성 : 2010년 05월 24일(월) 16:35 가+가-

중국식품포장_다음증권
24일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 매도세로 전 거래일 대비 4.73포인트(0.98%) 하락한 476.33으로 장을 마치며 5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운송(-4.20%), 출판·매체복제(-4.06%), 반도체(-2.76%) 업종의 낙폭이 컸다. 반면 경기 방어주인 음식료·담배(1.95%) 업종은 선방했고 정보기기(0.80%), 비금속(0.71%)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루멘스, 에스에프에이, SK컴즈,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우리이타아이, 네패스 등의 하락폭이 컸다. 반면 케이디씨, 성우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셀트리온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테마주로는 이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북한의 군사도발'로 규정하면서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퍼스텍 등 방위사업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남·북간 교류협력을 중단 위기감에 로만손, 에머슨퍼시픽, 좋은사람들, 제룡산업 등 남북경협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중국증시 상승에 힘입어 중국식품포장, 차이나하오란, 중국엔진집단 등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도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케이씨피드, 마크로젠, 다날, 휴맥스, 국순당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에스엠, 에임하이, 케이에스피, 오라바이오틱스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운송(-4.20%), 출판·매체복제(-4.06%), 반도체(-2.76%) 업종의 낙폭이 컸다. 반면 경기 방어주인 음식료·담배(1.95%) 업종은 선방했고 정보기기(0.80%), 비금속(0.71%)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루멘스, 에스에프에이, SK컴즈,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우리이타아이, 네패스 등의 하락폭이 컸다. 반면 케이디씨, 성우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셀트리온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테마주로는 이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북한의 군사도발'로 규정하면서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퍼스텍 등 방위사업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남·북간 교류협력을 중단 위기감에 로만손, 에머슨퍼시픽, 좋은사람들, 제룡산업 등 남북경협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중국증시 상승에 힘입어 중국식품포장, 차이나하오란, 중국엔진집단 등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도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케이씨피드, 마크로젠, 다날, 휴맥스, 국순당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에스엠, 에임하이, 케이에스피, 오라바이오틱스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