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마감]코스닥, 5.54% 폭락...방산株 강세
작성 : 2010년 05월 25일(화) 16:24 가+가-

세명전기_다음증권
25일 코스닥지수가 대북 리스크와 스페인 악재 속에 전날보다 26.37포인트(5.54%) 폭락한 449.96으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운송장비/부품(-7.84%), 컴퓨터서비스(-7.54%), 소프트웨어(-7.05%), 화학(-7.02%) 업종이 7% 이상 급락했다.
시총 상위종목도 대체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 포스코ICT, 태웅, 성우하이텍, 성광벤드,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코미팜, 케이디씨 등이 6% 이상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소디프신소재, 에스에프에이, 포스코켐텍, 위메이드 등은 폭락장 속에 소폭 강세를 보이며 선전했다.
테마주는 모두 하락세를 보였지만 남북 긴장감 고조와 군비 증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스페코, 빅텍, 퍼스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모바일리더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에서 급락해 장 막판 -10%나 밀리며 장을 마쳤다. 또한 세명전기는 오만, UAE를 비롯해 아프리카 등에서 1100조원대에 달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14.86%)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종목도 대체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 포스코ICT, 태웅, 성우하이텍, 성광벤드, 루멘스, 차바이오앤, 덕산하이메탈, 코미팜, 케이디씨 등이 6% 이상 급락세를 보였다. 반면 소디프신소재, 에스에프에이, 포스코켐텍, 위메이드 등은 폭락장 속에 소폭 강세를 보이며 선전했다.
테마주는 모두 하락세를 보였지만 남북 긴장감 고조와 군비 증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스페코, 빅텍, 퍼스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모바일리더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에서 급락해 장 막판 -10%나 밀리며 장을 마쳤다. 또한 세명전기는 오만, UAE를 비롯해 아프리카 등에서 1100조원대에 달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14.8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