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1만선 붕괴...유럽증시 반등, 국제유가 71.51弗
작성 : 2010년 05월 27일(목) 08:2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경기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유로가치 하락과 유럽 재정 불안감에 다우지수 1만선이 붕괴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69.30포인트(0.69%) 하락한 9,974.4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08포인트(0.57%) 내린 1,067.95에 마감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5.88로 15.07포인트(0.68%) 떨어졌다.
유럽증시는 2% 안팎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97% 오른 5038.0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55% 상승한 5758.0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2.32% 뛴 3408.59로 올랐다.
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2.76달러, 4%나 오른 배럴당 71.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7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삼성증권은 제일기획, SK C&C, 에스엔유 ◇우리투자증권은 한국콜마를 제시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STX조선해양, 대창, 기아차, 삼성생명, 두산중공업, 삼성전기, 대한생명, 남광토건, 현대건설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게임하이, 루멘스, 셀트리온, 글로웍스, 스페코, 아이리버, 인피니트헬스케어, 핸디소프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69.30포인트(0.69%) 하락한 9,974.4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08포인트(0.57%) 내린 1,067.95에 마감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5.88로 15.07포인트(0.68%) 떨어졌다.
유럽증시는 2% 안팎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97% 오른 5038.0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55% 상승한 5758.0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2.32% 뛴 3408.59로 올랐다.
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2.76달러, 4%나 오른 배럴당 71.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7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삼성증권은 제일기획, SK C&C, 에스엔유 ◇우리투자증권은 한국콜마를 제시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STX조선해양, 대창, 기아차, 삼성생명, 두산중공업, 삼성전기, 대한생명, 남광토건, 현대건설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게임하이, 루멘스, 셀트리온, 글로웍스, 스페코, 아이리버, 인피니트헬스케어, 핸디소프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