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0P↓, 닷새만에 하락...자동차株↓, 건설株↑
전일대비 10.85포인트(-0.66%) 내린 1630.40으로 마감
작성 : 2010년 06월 01일(화) 16:23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과 중국증시 부진으로 5일만에 하락, 전일대비 10.85포인트(-0.66%) 내린 1630.4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72%)과 의약품(1.81%), 은행(1.63%), 통신(1.01%) 등이 강세 흐름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운송장비(-3.23%)와 철강금속(-1.78%), 운수창고(-1.70%), 보험(-1.65%) 등은 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은 대체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8000원(-1.03%) 내린 7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삼성생명(-2.75%), 하이닉스(-2.19%), 삼성전기(-3.62%), 두산중공업(-1.11%) 등이 떨어졌다. 반면 한국전력(0.15%), LG전자(0.96%), 삼성SDI(2.14%) 등은 올랐다.
특히 M&A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던 쌍용차는 550원(-3.79%) 내린 1만 3950원에 거래를 마쳤고, 현대모비스(-3.52%), 기아차(-3.99%), 만도(-4.65%), 현대차(-5.36%), 한라공조(-6.06%) 등 자동차도 차익실현 매물 탓에 동반 하락했다. 반면 그동안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와 6·2 지방선거 이후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호개발, 진흥기업, 태영건설, 한진공영, 삼부토건, 남광토건 등 건설주가 5% 이상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NHN이 자사주 매입 소식에 2.87% 올랐고, 한화증권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확정 소식에 힘입어 3.05% 올랐다. 반면 현대시멘트는 워크아웃 소식에 14.57% 떨어지며 이틀째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건설업(2.72%)과 의약품(1.81%), 은행(1.63%), 통신(1.01%) 등이 강세 흐름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운송장비(-3.23%)와 철강금속(-1.78%), 운수창고(-1.70%), 보험(-1.65%) 등은 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은 대체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8000원(-1.03%) 내린 7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삼성생명(-2.75%), 하이닉스(-2.19%), 삼성전기(-3.62%), 두산중공업(-1.11%) 등이 떨어졌다. 반면 한국전력(0.15%), LG전자(0.96%), 삼성SDI(2.14%) 등은 올랐다.
특히 M&A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던 쌍용차는 550원(-3.79%) 내린 1만 3950원에 거래를 마쳤고, 현대모비스(-3.52%), 기아차(-3.99%), 만도(-4.65%), 현대차(-5.36%), 한라공조(-6.06%) 등 자동차도 차익실현 매물 탓에 동반 하락했다. 반면 그동안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와 6·2 지방선거 이후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호개발, 진흥기업, 태영건설, 한진공영, 삼부토건, 남광토건 등 건설주가 5% 이상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NHN이 자사주 매입 소식에 2.87% 올랐고, 한화증권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확정 소식에 힘입어 3.05% 올랐다. 반면 현대시멘트는 워크아웃 소식에 14.57% 떨어지며 이틀째 급락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