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外人 매수 1660선 회복...은행株 급등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6:15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3일 코스피가 미국 증시의 급등 영향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 유입으로 전 거래일보다 31.44포인트(1.93%) 오른 1,661.84를 기록, 1660선을 회복했다.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은행(5.15%), 금융(3.99%), 전기가스(3.13%), 증권(2.71%), 철강금속(2.52%), 의약품(2.20%) 업종이 2%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도 대체로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포스코, 한국전력, LG전자, 기아차, 신세계 등이 3% 안팎의 강세를 보였다.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세 속에 우리금융(8.56%), 기업은행(7.33%), KB금융(7.32%), 신한지주(6.70%) 등 은행주가 6% 이상 급등했다. 반면 현대차, 삼성생명, LG디스플레이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대한생명, 알앤엘바이오, 삼성전기, 삼성SDI, 대우조선해양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쌍용차, 만도, 대우차판매, 진흥기업, 삼호개발, 남광토건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은행(5.15%), 금융(3.99%), 전기가스(3.13%), 증권(2.71%), 철강금속(2.52%), 의약품(2.20%) 업종이 2%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도 대체로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포스코, 한국전력, LG전자, 기아차, 신세계 등이 3% 안팎의 강세를 보였다.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세 속에 우리금융(8.56%), 기업은행(7.33%), KB금융(7.32%), 신한지주(6.70%) 등 은행주가 6% 이상 급등했다. 반면 현대차, 삼성생명, LG디스플레이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대한생명, 알앤엘바이오, 삼성전기, 삼성SDI, 대우조선해양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쌍용차, 만도, 대우차판매, 진흥기업, 삼호개발, 남광토건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