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상승...'성지건설' 부도 여파 건설株↓
작성 : 2010년 06월 04일(금) 15:39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4일 코스피 지수는 관망세가 뚜렷한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을 펼치다 결국 전일대비 2.29포인트(0.14%) 오른 1664.1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09%), 의료정밀(1.95%), 운수장비(1.44%)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철강금속(-3.59%), 은행(-2.67%), 건설업(-1.92%), 증권(-1.47%)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시총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2% 이상 오른 반면 LG전자, 우리금융, 외환은행, 삼성물산, 기업은행 등은 2% 이상 떨어졌다.
특히 중견 건설사인 성지건설의 1차 부도 소식에 남광토건, 대림산업, 한라건설, 코오롱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동국제강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조사한다는 소식에 포스코를 비롯해 대한제강,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주도 동반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09%), 의료정밀(1.95%), 운수장비(1.44%)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철강금속(-3.59%), 은행(-2.67%), 건설업(-1.92%), 증권(-1.47%)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시총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2% 이상 오른 반면 LG전자, 우리금융, 외환은행, 삼성물산, 기업은행 등은 2% 이상 떨어졌다.
특히 중견 건설사인 성지건설의 1차 부도 소식에 남광토건, 대림산업, 한라건설, 코오롱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동국제강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조사한다는 소식에 포스코를 비롯해 대한제강,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주도 동반 하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