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1만선 붕괴...유럽증시 급락, 국제유가 71.51弗
작성 : 2010년 06월 05일(토) 07:0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실망스런 고용 지표와 헝가리 위기설 등 유럽발 악재로 다우지수 1만선이 붕괴되는 등 주요지수가 3% 넘게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24.06P(3.16%) 폭락한 9,931.2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37.95P(3.44%) 내린 1,064.88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3.86P(3.64%) 낮아진 2,219.17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헝가리가 제2의 그리스가될 수 있다는 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헝가리의 BUX 증권지수는 3.3% 급락한 것을 비롯해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6% 낮아진 5,126.00에 마쳤다. 프랑스의 CAC40지수도 전장보다 2.9%나 빠진 3,455.61에 끝났다. 독일의 DAX 지수는 1.9% 하락한5,938.88에 마감됐다.
국제유 역시 지표 악화와 유업 재정위기 확산 우려로 4.1%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10달러 하락한 배럴당 71.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24.06P(3.16%) 폭락한 9,931.2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37.95P(3.44%) 내린 1,064.88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3.86P(3.64%) 낮아진 2,219.17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헝가리가 제2의 그리스가될 수 있다는 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헝가리의 BUX 증권지수는 3.3% 급락한 것을 비롯해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6% 낮아진 5,126.00에 마쳤다. 프랑스의 CAC40지수도 전장보다 2.9%나 빠진 3,455.61에 끝났다. 독일의 DAX 지수는 1.9% 하락한5,938.88에 마감됐다.
국제유 역시 지표 악화와 유업 재정위기 확산 우려로 4.1%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10달러 하락한 배럴당 71.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