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헝가리發 악재 '2.14%↓'...월드컵 수혜株 강세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7:25 가+가-

하림_다음증권
7일 코스닥 지수는 헝가리발 악재에 10.59포인트(2.14%) 내린 483.12에 장을 마쳤다.
대다수의 업종들이 하락한 가운데 섬유의류(-3.61%), 컴퓨터서비스(-3.06%), 금속(-2.99%) 등의 분야에서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약세장 속에서도 음식료/담배(0.46%) 업종은 나홀로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 루멘스, 차바이오앤, 에이스디지텍,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3~5%대의 하락률을 보였다. 반면 CJ오쇼핑과 덕산하이메탈은 소폭 올랐다.
테마주로는 남아공월드컵에 대한 특수 기대감에 하림(+6.54%)과 동우(+4.66%) 등 육계관련주와 국순당(2.1%)이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의 출시를 앞두고 이미지스와 인프라웨어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또 모건코리아(+7.94%) 비에이치아이(+2.16%) 등 원자력 관련주도 좋은 모습을 이어갔다.
특징주로는 대한유화, 엠비성산, 예신피제이, 소리바다미디어, 글로웍스 등이 급등한 반면 네이쳐글로벌, 에너지솔루션, 성지건설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다수의 업종들이 하락한 가운데 섬유의류(-3.61%), 컴퓨터서비스(-3.06%), 금속(-2.99%) 등의 분야에서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약세장 속에서도 음식료/담배(0.46%) 업종은 나홀로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 루멘스, 차바이오앤, 에이스디지텍,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3~5%대의 하락률을 보였다. 반면 CJ오쇼핑과 덕산하이메탈은 소폭 올랐다.
테마주로는 남아공월드컵에 대한 특수 기대감에 하림(+6.54%)과 동우(+4.66%) 등 육계관련주와 국순당(2.1%)이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의 출시를 앞두고 이미지스와 인프라웨어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또 모건코리아(+7.94%) 비에이치아이(+2.16%) 등 원자력 관련주도 좋은 모습을 이어갔다.
특징주로는 대한유화, 엠비성산, 예신피제이, 소리바다미디어, 글로웍스 등이 급등한 반면 네이쳐글로벌, 에너지솔루션, 성지건설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