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루만에 하락...우주항공株 · 원자력株 급락
작성 : 2010년 06월 11일(금) 17:14 가+가-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_다음증권
11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전일 대비 0.38포인트(0.08%) 내린 491.25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2.39%), 인터넷(-2.31%), 일반전기전자(-1.65%) 업종의 낙폭이 가장 컸다. 반면 금속(3.61%), 출판/매체복제(2.89%), 가구(1.94%)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0.12%)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한 셀트리온(1.46%)을 비롯해 태웅, 성광벤드, 태광 등 조선기자재 업종이 3% 이상 강세를 보였다. 반면 메가스터디, CJ오쇼핑, SK컴즈, 루멘스는 4% 이상 떨어졌다.
테마주로는 나로호 추락에 우주항공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는 줄줄이 하한가를 맞았고 퍼스텍(-14.0%)도 급락했다. 또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 관련주도 차익 매물로 5% 이상 떨어졌다.
반면 하림, 마니커, 미스터피자 등 월드컵 수혜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포인트아이(14.9%), 디지털오션(5.2%), 팅크웨어(3.8%) 등 위치기반서비스(LBS) 관련주가 정부의 위치항법장치(GPS)칩 휴대폰 탑재 의무화 소식에 급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0.12%)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한 셀트리온(1.46%)을 비롯해 태웅, 성광벤드, 태광 등 조선기자재 업종이 3% 이상 강세를 보였다. 반면 메가스터디, CJ오쇼핑, SK컴즈, 루멘스는 4% 이상 떨어졌다.
테마주로는 나로호 추락에 우주항공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는 줄줄이 하한가를 맞았고 퍼스텍(-14.0%)도 급락했다. 또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 관련주도 차익 매물로 5% 이상 떨어졌다.
반면 하림, 마니커, 미스터피자 등 월드컵 수혜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특히 포인트아이(14.9%), 디지털오션(5.2%), 팅크웨어(3.8%) 등 위치기반서비스(LBS) 관련주가 정부의 위치항법장치(GPS)칩 휴대폰 탑재 의무화 소식에 급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