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38P↑...유럽증시 상승, 국제유가 73.78弗
작성 : 2010년 06월 12일(토) 10:4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지난달 미국의 소매판매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54포인트(0.38%) 상승한 10,211.0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76포인트(0.44%) 오른 1,091.60으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43.60으로 24.89포인트(1.12%) 상승했다.
유럽증시도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0.61% 상승한 5,163.68,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11% 상승한 3,555.52,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14% 오른 6,047.83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나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1.70달러 내린 배럴당 7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54포인트(0.38%) 상승한 10,211.0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76포인트(0.44%) 오른 1,091.60으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43.60으로 24.89포인트(1.12%) 상승했다.
유럽증시도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0.61% 상승한 5,163.68,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11% 상승한 3,555.52,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14% 오른 6,047.83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나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1.70달러 내린 배럴당 7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