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월드컵株 · 대운하株 급등...우주항공株 급락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12:49 가+가-

미스터피자_다음증권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한국 대표팀이 그리스를 격파했다는 소식에 14일 SBS미디어홀딩스, SBS를 비롯해 마니커, 동우, 하림 등 닭고기 관련주, 미스터피자 등 월드컵 수혜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강행 발언에 힘입어 이화공영, 특수건설, 홈센타를 비롯 삼목정공, 동신건설, 삼호개발, 울트라건설 등 대운하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밖에 현대상선,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해운주도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나로호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한·러 공동조사위원회(FRB)를 앞두고 비츠로시스,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주들은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강행 발언에 힘입어 이화공영, 특수건설, 홈센타를 비롯 삼목정공, 동신건설, 삼호개발, 울트라건설 등 대운하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밖에 현대상선,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해운주도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나로호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한·러 공동조사위원회(FRB)를 앞두고 비츠로시스,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주들은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