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훈풍에 1690선 회복...증권株, 월드컵 수혜株 강세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23:29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4일 코스피 시장이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상승 영향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에 성공, 전 거래일 대비 15.26포인트(0.91%) 오른 1690.60으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통신업(-0.25%)과 보험(-0.84%)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비금속광물(2.06%), 건설업(2.77%), 증권(2.49%) 등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견조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전자, NHN, 삼성물산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생명, LG화학, 기아차, 삼성화재, 삼성SDI는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랐으며, 또 지난 12일 우리나라의 축구 대표팀이 그리스와의 첫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월드컵 수혜주인 마니커와 SBS미디어홀딩스가 상승했다. 특히 지수가 상승하면서 동양종금증권,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SK증권 등 증권주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통신업(-0.25%)과 보험(-0.84%)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비금속광물(2.06%), 건설업(2.77%), 증권(2.49%) 등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견조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전자, NHN, 삼성물산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생명, LG화학, 기아차, 삼성화재, 삼성SDI는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랐으며, 또 지난 12일 우리나라의 축구 대표팀이 그리스와의 첫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월드컵 수혜주인 마니커와 SBS미디어홀딩스가 상승했다. 특히 지수가 상승하면서 동양종금증권,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SK증권 등 증권주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