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 매수로 500선 '바짝'...원전株 · 월드컵株↑, 4대강株↓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17:25 가+가-

서울반도체_다음증권
15일 코스닥 지수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2.38포인트(0.48%) 오른 495.08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2.23%), 유통(2.18%), 반도체(1.82%) 업종이 2% 안팎의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담배(-1.80%), 섬유/의류(-0.72%), 오락/문화(-0.71%) 업종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1.74%)가 셀트리온(0.24%)을 다시 제치고 시총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소디프신소재, 동서,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실리콘웍스, 루멘스가 2% 이상 상승했다. 반면 CJ오쇼핑, 태웅, 덕산하이메탈, 케이디씨는 1% 이상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는 터키 원전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에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 발전 관련주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또 월드컵 특수를 누리고 있는 SBS콘텐츠허브, 하림, 동우 등 수혜주들도 지지부지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강행 발언으로 이화공영, 특수건설, 동신건설, 울트라건설 등 4대강 관련주가 이틀째 강한 흐름을 연출했다.
종목별로는 아이스테이션, 이루온, 이수페타시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엔디티, 에스엔유, 유아이에너지,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코코, 이화전기 등이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2.23%), 유통(2.18%), 반도체(1.82%) 업종이 2% 안팎의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담배(-1.80%), 섬유/의류(-0.72%), 오락/문화(-0.71%) 업종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1.74%)가 셀트리온(0.24%)을 다시 제치고 시총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소디프신소재, 동서,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실리콘웍스, 루멘스가 2% 이상 상승했다. 반면 CJ오쇼핑, 태웅, 덕산하이메탈, 케이디씨는 1% 이상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는 터키 원전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에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 발전 관련주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또 월드컵 특수를 누리고 있는 SBS콘텐츠허브, 하림, 동우 등 수혜주들도 지지부지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강행 발언으로 이화공영, 특수건설, 동신건설, 울트라건설 등 4대강 관련주가 이틀째 강한 흐름을 연출했다.
종목별로는 아이스테이션, 이루온, 이수페타시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케이엔디티, 에스엔유, 유아이에너지,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코코, 이화전기 등이 급락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