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절상 기대...조선주, STX주, 중국기업주 동반 강세
작성 : 2010년 06월 21일(월) 13:20 가+가-

STX조선해양_다음증권
21일 중국의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가 동반 급등하고 있다.
특히 STX대련엔진 등 중국 현지화에 성공하며 위안화 절상 혜택 기대감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STX를 비롯해 STX조선해양, STX엔진, STX팬오션 등 STX그룹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또 차이나하오란, 중국식품포장, 차이나그레이트스타, 차이나킹 이외에도 중국엔진집단, 중국원양차원, 동아체육용품 등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들도 위안화 절상이 가시화됨에 따라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밖에 삼영홀딩스, 대우부품, SBS미디어홀딩스, 한국콜마 등이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예신피제이, 투미비티 등은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STX대련엔진 등 중국 현지화에 성공하며 위안화 절상 혜택 기대감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STX를 비롯해 STX조선해양, STX엔진, STX팬오션 등 STX그룹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또 차이나하오란, 중국식품포장, 차이나그레이트스타, 차이나킹 이외에도 중국엔진집단, 중국원양차원, 동아체육용품 등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들도 위안화 절상이 가시화됨에 따라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밖에 삼영홀딩스, 대우부품, SBS미디어홀딩스, 한국콜마 등이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예신피제이, 투미비티 등은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