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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초콜릿 "횡령혐의 확정된 사실 없다" ...횡령설에 하한가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10:32 가+가-

디초콜릿_다음증권

디초콜릿(043680)이앤티에프는 횡령설 관련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횡령혐의와 관련해 압수 수색 등 검찰의 조사가 진행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추후 진행 사항 및 확정 사실이 발생할 경우 즉시 관련 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초콜릿E&TF은 22일 오전 10시 현재 하한가(205원, -14.58%)를 기록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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