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피로감 누적 '8P↓'...소형 건설株 급락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15:39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20포인트(-0.47%) 내린 1731.48로 거래를 마감했다. 3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피로감에 더해 중국 위안화 절상의 부정적인 측면이 부각됐고 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장중 내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0.98%)와 통신업(0.77%), 섬유의복(0.74%), 비금속광물(0.71%) 등은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한 반면 의료정밀(-1.88%), 전기전자(-1.57%), 화학(-0.75%), 제조업(-0.67%) 등은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인수합병에 대한 우려로 KB금융이 2.96%, 우리금융이 3.53% 떨어진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현대중공업, 기아차, KT, 신세계는 1% 이상 올랐다. 삼성생명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벽산건설과 성지건설, 남광토건 등 소형 건설사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금호타이어, CJ씨푸드, 대한전선, 일진전기, 아티스 등은 급등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 금호석유, 삼성엔지니어링, 락앤락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기계(0.98%)와 통신업(0.77%), 섬유의복(0.74%), 비금속광물(0.71%) 등은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한 반면 의료정밀(-1.88%), 전기전자(-1.57%), 화학(-0.75%), 제조업(-0.67%) 등은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인수합병에 대한 우려로 KB금융이 2.96%, 우리금융이 3.53% 떨어진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현대중공업, 기아차, KT, 신세계는 1% 이상 올랐다. 삼성생명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벽산건설과 성지건설, 남광토건 등 소형 건설사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금호타이어, CJ씨푸드, 대한전선, 일진전기, 아티스 등은 급등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 금호석유, 삼성엔지니어링, 락앤락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