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4P↑...유럽증시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6월 24일(목) 08:3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주택지표 실망속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장기 저금리 정책 유지와 경기 하향 전망이라는 엇갈린 재료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92포인트(0.05%) 오른 10,298.44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7포인트(0.30%) 내린 1,092.04를, 나스닥 지수는 7.57포인트(0.33%) 하락한 2,254.2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신축주택 판매 급락 소식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30% 떨어진 5178.5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03% 내린 6204.5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71% 하락한 3641.7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와 신규주택 판매 감소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1.9% 내린 배럴당 76.3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24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LG상사, 오리온 ◇한국증권은 SK브로드밴드, 롯데쇼핑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92포인트(0.05%) 오른 10,298.44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7포인트(0.30%) 내린 1,092.04를, 나스닥 지수는 7.57포인트(0.33%) 하락한 2,254.2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신축주택 판매 급락 소식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30% 떨어진 5178.5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03% 내린 6204.5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71% 하락한 3641.7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와 신규주택 판매 감소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1.9% 내린 배럴당 76.3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24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LG상사, 오리온 ◇한국증권은 SK브로드밴드, 롯데쇼핑을 제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