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1.4%↓...유럽증시 급락·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08:30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유럽 경기 회복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45.64(1.4%) 하락한 1만152.80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8.35(1.68%) 밀린 1073.69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36.81(1.63%) 떨어진 2217.42로 밀렸다.
유럽증시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2주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51% 밀린 5100.23,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44% 하락한 6115.4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2.37% 급락한 3555.36으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1센트(0.2%) 상승한 76.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5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모바일리더 ◇삼성증권은 SK에너지, 삼성화재, 아토 ◇대우증권은 케이씨텍, 영풍정밀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45.64(1.4%) 하락한 1만152.80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8.35(1.68%) 밀린 1073.69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36.81(1.63%) 떨어진 2217.42로 밀렸다.
유럽증시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2주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51% 밀린 5100.23,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44% 하락한 6115.48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2.37% 급락한 3555.36으로 밀렸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1센트(0.2%) 상승한 76.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25일 주요 증권사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모바일리더 ◇삼성증권은 SK에너지, 삼성화재, 아토 ◇대우증권은 케이씨텍, 영풍정밀을 제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