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그리스 위기감에 10P↓...보험株 강세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15:43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5일 코스피지수는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재부각되며 전장 대비 10.03포인트(0.58%) 낮은 1729.8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전기가스(-2.07%), 철강금속(-1.85%), 비금속광물(-1.55%)이 1.5% 이상 떨어졌다. 반면 보험(3.79%), 의약품(1.96%), 의료정밀(1.47%)은 1% 이상 올랐다.
특히 출구전략 일환으로 기준금리가 곧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삼성생명, 흥국화재, 대한생명,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동양생명보험 등 보험주가 2%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였다. POSCO, 한국전력, 하이닉스, 우리금융, SK에너지, 롯데쇼핑이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삼성전기는 1% 이상 올랐다.
종목별로는 성지건설, 벽산건설우 등 건설주를 비롯해 대우부품, 신성홀딩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SBS미디어홀딩스, 마니커 등 월드컵 수혜주를 비롯 엔씨소프트, 한국타이어, 남광토건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 전기가스(-2.07%), 철강금속(-1.85%), 비금속광물(-1.55%)이 1.5% 이상 떨어졌다. 반면 보험(3.79%), 의약품(1.96%), 의료정밀(1.47%)은 1% 이상 올랐다.
특히 출구전략 일환으로 기준금리가 곧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삼성생명, 흥국화재, 대한생명,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동양생명보험 등 보험주가 2%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였다. POSCO, 한국전력, 하이닉스, 우리금융, SK에너지, 롯데쇼핑이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삼성전기는 1% 이상 올랐다.
종목별로는 성지건설, 벽산건설우 등 건설주를 비롯해 대우부품, 신성홀딩스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SBS미디어홀딩스, 마니커 등 월드컵 수혜주를 비롯 엔씨소프트, 한국타이어, 남광토건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