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해외발 악재에 약보합 마감...방산株 · 중국기업株↑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15:56 가+가-

퍼스텍_다음증권
25일 코스닥 지수는 해외발 악재에 밀려 전장 대비 1.02포인트(0.20%) 내린 498.12에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차바이오앤, 루멘스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태웅, 주성엔지니어링, 에스에프에이, 실리콘웍스, 덕산하이메탈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별로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퍼스텍, 한일단조, 스페코 등 방위산업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또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화풍집단 KDR, 코웰이홀딩스, 차이나그레이트, 중국식품포장 등 국내상장 중국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제2롯데월드 건설허가가 나오며 강세를 보였던 중앙디자인, 삼우이엠씨, 시공테크, 희림 등 롯데월드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코아브리드, 엠씨티티코어, 예신피제이, 쏠리테크, 젬백스, 핸디소프트, 미리넷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국순당, 사이버다임, 이앤텍, 삼화네트웍스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성우하이텍, 차바이오앤, 루멘스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태웅, 주성엔지니어링, 에스에프에이, 실리콘웍스, 덕산하이메탈 등은 강세를 보였다.
테마별로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퍼스텍, 한일단조, 스페코 등 방위산업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또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화풍집단 KDR, 코웰이홀딩스, 차이나그레이트, 중국식품포장 등 국내상장 중국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제2롯데월드 건설허가가 나오며 강세를 보였던 중앙디자인, 삼우이엠씨, 시공테크, 희림 등 롯데월드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코아브리드, 엠씨티티코어, 예신피제이, 쏠리테크, 젬백스, 핸디소프트, 미리넷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국순당, 사이버다임, 이앤텍, 삼화네트웍스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