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7P↓...유럽증시 하락 · 국제유가 급등
작성 : 2010년 06월 26일(토) 10:2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개장 전 발표된 기대에 못 미치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와 예상보다 완화된 금융규제법 최종 합의안 도출이라는 호·악재가 겹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7.40포인트(0.07%) 하락한 10,145.40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07포인트(0.29%) 오른 1,076.76을, 나스닥 지수는 6.06포인트(0.27%) 상승한 2,223.48 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나흘 연속 내림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지수는 53.76포인트(1.05%) 하락한 5046.47을, 독일의 DAX 지수는 44.88포인트(0.73%) 떨어진 6070.6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35.63포인트(1%) 하락한 3519.73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이 멕시코만 유전지대를 강타할 것이라는 관측에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35달러(3.1%) 상승한 78.8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7.40포인트(0.07%) 하락한 10,145.40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07포인트(0.29%) 오른 1,076.76을, 나스닥 지수는 6.06포인트(0.27%) 상승한 2,223.48 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나흘 연속 내림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지수는 53.76포인트(1.05%) 하락한 5046.47을, 독일의 DAX 지수는 44.88포인트(0.73%) 떨어진 6070.6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35.63포인트(1%) 하락한 3519.73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이 멕시코만 유전지대를 강타할 것이라는 관측에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35달러(3.1%) 상승한 78.8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