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기금 덕에 '2P↑'...건설株 일제 하락
작성 : 2010년 06월 28일(월) 15:42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8일 코스피 지수는 연기금 매수에 힘입어 전거래일 대비 2.19포인트(0.13%) 오른 1732.03으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혼조양상을 보였다. 전기가스업(-1.38%)과 건설업(-1.33%), 철강금속(-0.85%), 종이목제(-0.68%)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서비스업(1.01%), 증권(0.67%), 보험(0.63%), 은행(0.61%) 등은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도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POSCO, 한국전력, 하이닉스가 1% 이상 하락한 반면 현대차, LG디스플레이, SK텔레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화재 등은 1% 이상 상승했다.
특히 구조조정 여파로 남광토건(-14.90%)과 한일건설(-10.92%), 중앙건설(-8.33%), 벽산건설(-3.85%)를 비롯해 코오롱건설(-3.96%), 대림산업(-3.62%), 현대건설(-3.57%), GS건설(-2.33%), 삼성물산(-2.03%) 등 건설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호텔신라, 한전KPS, KEC, 동양철관,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대우부품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톰보이, SBS미디어홀딩스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혼조양상을 보였다. 전기가스업(-1.38%)과 건설업(-1.33%), 철강금속(-0.85%), 종이목제(-0.68%)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서비스업(1.01%), 증권(0.67%), 보험(0.63%), 은행(0.61%) 등은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도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POSCO, 한국전력, 하이닉스가 1% 이상 하락한 반면 현대차, LG디스플레이, SK텔레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화재 등은 1% 이상 상승했다.
특히 구조조정 여파로 남광토건(-14.90%)과 한일건설(-10.92%), 중앙건설(-8.33%), 벽산건설(-3.85%)를 비롯해 코오롱건설(-3.96%), 대림산업(-3.62%), 현대건설(-3.57%), GS건설(-2.33%), 삼성물산(-2.03%) 등 건설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호텔신라, 한전KPS, KEC, 동양철관,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대우부품 등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톰보이, SBS미디어홀딩스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