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5P↓...유럽증시 반등·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6월 29일(화) 08:5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G20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유럽 긴축안이 경제회복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29포인트(0.05%) 하락한 1만138.52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83포인트(0.13%) 내린 2220.65를 기록했고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도 2.19포인트(0.20%) 떨어진 1074.57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0% 상승한 5071.6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43% 뛴 6157.2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61% 오른 3576.45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 ‘알렉스’가 멕시코만에 별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 주말 대비 61센트(0.8%) 내린 배럴당 78.2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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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29포인트(0.05%) 하락한 1만138.52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83포인트(0.13%) 내린 2220.65를 기록했고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도 2.19포인트(0.20%) 떨어진 1074.57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0% 상승한 5071.68,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43% 뛴 6157.2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61% 오른 3576.45로 올라섰다.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 ‘알렉스’가 멕시코만에 별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 주말 대비 61센트(0.8%) 내린 배럴당 78.2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