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中 경기둔화 우려 1.4%↓...증권株 약세
작성 : 2010년 06월 29일(화) 15:54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9일 코스피지수는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로 1% 이상 하락하며 전날보다 24.27포인트(1.40%) 내린 1,707.76에 마감됐다.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의료정밀(3.19%), 증권(2.89%), 기계(2.87%), 철강금속(2.62%)이 2% 이상 떨어졌다. 특히 증시 하락 여파로 교보증권(-4.83%), 대우증권(-4.65%), HMC투자증권(-4.57%) 등 증권주의 하락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현대차, 한국전력, KB금융, LG디스플레이, 기아차,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이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KT, 롯데쇼핑, 신세계, KT&G는 소폭 올랐다.
종목별로는 벽산건설, 삼영홀딩스, 대우부품, 신성홀딩스, 아시아나항공, 한솔CSN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의료정밀(3.19%), 증권(2.89%), 기계(2.87%), 철강금속(2.62%)이 2% 이상 떨어졌다. 특히 증시 하락 여파로 교보증권(-4.83%), 대우증권(-4.65%), HMC투자증권(-4.57%) 등 증권주의 하락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현대차, 한국전력, KB금융, LG디스플레이, 기아차,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이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KT, 롯데쇼핑, 신세계, KT&G는 소폭 올랐다.
종목별로는 벽산건설, 삼영홀딩스, 대우부품, 신성홀딩스, 아시아나항공, 한솔CSN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