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9800선 붕괴...유럽증시 혼조·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08:3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미국의 민간부문 고용부진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다우지수는 2분기에만 10%가 떨어졌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보다 96.28포인트(0.98%) 하락한 9,774.0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0.53포인트(1.01%) 내린 1,030.71을,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25.94포인트(1.21%) 하락한 2,109.24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05% 오른 4916.87로 강보합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23% 상승한 5965.52,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29% 뛴 3442.89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과 휘발유 재고 증가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31센트(0.4%) 하락한 75.6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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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보다 96.28포인트(0.98%) 하락한 9,774.0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0.53포인트(1.01%) 내린 1,030.71을,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25.94포인트(1.21%) 하락한 2,109.24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05% 오른 4916.87로 강보합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23% 상승한 5965.52,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29% 뛴 3442.89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과 휘발유 재고 증가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31센트(0.4%) 하락한 75.63달러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