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2P↓'...현대건설 M&A 소식에 범현대株 '들썩'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15:45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일 코스피지수는 유럽발 재정위기와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 탓에 전날보다 12.05포인트(0.71%) 낮은 1686.2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하락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운수장비(-3.23%), 은행(-1.19%), 제조업(-1.13%)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건설(1.54%), 종이목재(1.43%), 보험(1.10%)은 1%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신한지주, KB금융,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우, SK에너지는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삼성생명, 하이닉스, SK텔레콤, 삼성화재, NHN 등은 올랐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현대건설(5.64%) 인수설 때문에 범현대가 주가가 들썩였다. 현대차그룹 가운데 현대차(-5.19%), 현대모비스(-3.62%), 기아차(-3.36%)가 3% 이상 떨어졌고 현대중공업그룹 중 현대미포조선(-3.09%), 현대중공업(-1.91%)도 하락했다. 반면 현대엘리베이터(8.02%), 현대상선(4.75%), 현대증권(3.40%)은 올랐다.
종목별로는 삼성정밀화학, LS산전, 웅진에너지, 한국화장품, 한국콜마, 효성, 호텔신라, 동양철관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락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운수장비(-3.23%), 은행(-1.19%), 제조업(-1.13%)이 1% 이상 떨어졌다. 반면 건설(1.54%), 종이목재(1.43%), 보험(1.10%)은 1%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신한지주, KB금융,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우, SK에너지는 2% 이상 떨어졌다. 반면 삼성생명, 하이닉스, SK텔레콤, 삼성화재, NHN 등은 올랐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현대건설(5.64%) 인수설 때문에 범현대가 주가가 들썩였다. 현대차그룹 가운데 현대차(-5.19%), 현대모비스(-3.62%), 기아차(-3.36%)가 3% 이상 떨어졌고 현대중공업그룹 중 현대미포조선(-3.09%), 현대중공업(-1.91%)도 하락했다. 반면 현대엘리베이터(8.02%), 현대상선(4.75%), 현대증권(3.40%)은 올랐다.
종목별로는 삼성정밀화학, LS산전, 웅진에너지, 한국화장품, 한국콜마, 효성, 호텔신라, 동양철관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