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0.42%↓...유럽증시 · 국제유가 급락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08:50 가+가-

뉴욕증시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지표와 제조업 지표 부진과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1.49포인트(0.42%) 하락한 9732.4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34포인트(0.32%) 내린 1027.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88포인트(0.37%) 떨어진 2101.36에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26% 밀린 4805.75,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81% 하락한 5857.43,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99% 내린 3339.90으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경기회복 부진에 따른 수요저하 우려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2.68달러(3.54%) 하락한 72.95달러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1.49포인트(0.42%) 하락한 9732.4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34포인트(0.32%) 내린 1027.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88포인트(0.37%) 떨어진 2101.36에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26% 밀린 4805.75,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1.81% 하락한 5857.43,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99% 내린 3339.90으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경기회복 부진에 따른 수요저하 우려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2.68달러(3.54%) 하락한 72.95달러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