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70선 간신히 유지...현대기아차그룹株↓, 조선株↑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5:44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2일 코스피지수는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로 전일 대비 14.42포인트(0.86%) 내린 1,671.82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10%), 비금속광물(0.46%), 철강금속(0.40%)이 올랐을 뿐 대부분 업종은 하락했다. 특히 운수창고업(-2.68%), 화학(-2.44%), 기계(-2.03%) 업종은 2% 이상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신한지주, LG디스플레이, 삼성화재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LG화학, 삼성전기, 두산중공업은 2% 이상 떨어졌다.
현대건설 인수설 영향으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글로비스 등 현대기아차그룹주가 동반 하락했다. 반면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이밖에 봉독화장품 개발 성공 소식에 동성제약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인 것을 비롯해 대유신소재, 대우부품, 웅진케미칼, STX엔진, 현대증권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제일모직, 두산, 남광토건, GS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대호에이엘, 한솔CSN, CJ씨푸드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10%), 비금속광물(0.46%), 철강금속(0.40%)이 올랐을 뿐 대부분 업종은 하락했다. 특히 운수창고업(-2.68%), 화학(-2.44%), 기계(-2.03%) 업종은 2% 이상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신한지주, LG디스플레이, 삼성화재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LG화학, 삼성전기, 두산중공업은 2% 이상 떨어졌다.
현대건설 인수설 영향으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글로비스 등 현대기아차그룹주가 동반 하락했다. 반면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이밖에 봉독화장품 개발 성공 소식에 동성제약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인 것을 비롯해 대유신소재, 대우부품, 웅진케미칼, STX엔진, 현대증권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제일모직, 두산, 남광토건, GS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대호에이엘, 한솔CSN, CJ씨푸드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