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지수 9700선 붕괴...유럽증시 혼조·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7월 03일(토) 10:57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7거래일째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46.05포인트(0.47%) 하락한 9686.4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57포인트(0.46%) 떨어진 2091.79를,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79포인트(0.47%) 하락한 1022.58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32.34포인트(0.67%) 상승한 4838.09를, 독일의 DAX 지수는 23.28포인트(0.4%) 떨어진 5834.1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8.47포인트(0.25%) 상승한 3348.37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미국 경기지표 악화 소식에 더블딥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81센트(1.1%) 내린 배럴당 72.14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46.05포인트(0.47%) 하락한 9686.4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57포인트(0.46%) 떨어진 2091.79를,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4.79포인트(0.47%) 하락한 1022.58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32.34포인트(0.67%) 상승한 4838.09를, 독일의 DAX 지수는 23.28포인트(0.4%) 떨어진 5834.1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8.47포인트(0.25%) 상승한 3348.37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미국 경기지표 악화 소식에 더블딥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81센트(1.1%) 내린 배럴당 72.14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